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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tn Technologies

2025.08 - Present

2026 상반기 리뷰

동료 평가 2026.07
동료 A

강점

# Align with the Company 자기 일만 보지 않고 팀과 회사 전체를 먼저 봅니다. 대표적으로 ax-knowledge-wiki를 직접 만들었습니다. AX 레포들을 기반으로 Notion·Slack에 흩어져 있던 정보를 모아,세일즈·PM·개발자 사이에 끊겨 있던 히스토리를 한곳에서 잇는 사내 지식위키를 배포하였습니다. 누가 어떤 고객사에 무엇을 어떻게 만들었는지 매번 다시 설명하던 맥락을 한곳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솔루션과 도입 프로젝트도 양방향으로 연결해 누가 봐도 흐름이 추적되게 했습니다. 혼자 보는 자료로 끝낼 수도 있었을 텐데, 팀 누구든 와서 같은 맥락 위에서 고객사의 맥락 보존을 이어가며 일하도록 만들어 둔 점이 좋았습니다. # Start Now 필요한 게 보이면 완벽한 계획을 기다리지 않고 바로 만들어버립니다. 팀이 매일 쓰는 /looprinter, /goal-prompt-generator 같은 Claude Code 스킬도 데이먼이 직접 만들었습니다. 덕분에 팀의 업무 생산성이 눈에 띄게 올라갔습니다. looprinter로는 반복되는 변환·검증을 자동으로 돌리고 goal-prompt-generator로는 막연한 작업을 끝 조건이 분명한 루프로 바꿉니다. 예전이라면 한참 헤맸을 일을 훨씬 빠르게 끝냅니다. 반복되거나 막히는 지점이 보이면 '이건 도구로 만들면 되겠다' 하고 그 자리에서 손을 대는 편이라 불편을 참고 미루는 법이 없습니다. 본인 속도만 높이는 게 아니라 팀 전체가 더 빨리 갈 수 있는 도구까지 먼저 만들어 두는 점이 특히 인상적입니다. # Intellectual Honesty 데이먼은 검증되지 않은 정보를 그럴듯하게 메우지 않습니다. 지식 위키를 정리할 때도 출처로 확인되지 않는 담당자나 이력은 비워 둡니다. 불확실한 항목은 불확실한 채로 표시해 두고 넘겨짚지 않습니다. 본인이 먼저 적어 둔 내용이라도 근거와 어긋나면 주저 없이 고치거나 지웁니다. 보기 좋게 채우기보다 틀린 정보가 남지 않는 쪽을 우선합니다. 이 기준은 제품에서도 그대로 이어집니다. 고객사 챗봇에서는 근거가 부족한 질문에 수치를 임의로 추정하거나 없는 사내 문서를 있는 것처럼 인용하는 환각을 막습니다. 답변이 실제 출처 범위 안에서만 생성되도록 검증을 겁니다. 정직함을 말로만 강조하지 않고 검증 로직과 가드레일로 시스템에 녹여 둔다는 점이 특히 신뢰가 갑니다. 기술뿐 아니라 일을 대하는 자세에서도 팀에 좋은 기준을 만들어 주는 동료입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개선점

개선점 없습니다. 데이먼 사랑합니다. 앞으로 함께 개발하고 싶습니다.

리더

강점

데이먼은 어려운 문제들을 빠른 속도로 해결하며 산출물을 제공해오셨습니다. 산출물에 대해서는 가장 믿을 수 있는 팀원 중 한 분입니다. 데이먼은 컬쳐적으로도 가장 잘 얼라인 된 팀원 중 한분입니다. text-to-sql MCP 전사 서비스화, 고객사 POC F1 97%+, 고객사 서비스 런칭 등 다양한 B2B 프로젝트에서 실질적 성과를 내신 반기였습니다. 특히 온톨로지 세미나, Agentic Engineering 프레젠테이션 등 "만들고 공유하는" 문화를 주도하시는 점이 팀에 큰 가치입니다. 꾸준한 학습과 공유에 감사드리며, 상반기 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2개월 피어 리뷰

동료 평가 2025.10
동료 A

강점

[협업 업무: Text To SQL (뤼트리버) 고도화와 관련하여 함께 개선을 해왔습니다] # High Raw Intelligence (성과) AT 에서 만든 테이블을 적극 수용하여, AT Mode를 만들고, 이를 통해서 뤼트리버의 정확도를 상승시켰습니다. 뿐만 아니라, 캬라푸 비지니스를 진행할 때에는 일본어 보고서를 한벌 더 추가해달라는 요청을 정확히 수행해주셨고, 그 외 시각화에 대한 패키지 요청사항도 잘 만들어주셔서, 현재 차트를 통해서 데이터를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슬랙 워크플로우를 통하여, 슬랙 안에서 BI 역할을 뤼트리버가 수행할 수 있게 되었고, 현재 저와 함께 논의중인 것은 BI 에 특화된 뤼트리버를 개선중에 있습니다. 그 외, 자잘한 오류 케이스를 수정해주시거나, 스톱 명령을 만들거나, 이슈 대응을 해주시는 부분도 있어서 아주 편하게 새로운 문화를 디벨롭해 나가고 있습니다. # Disagree and Commit (실행력) 뤼트리버 유관 요청을 드렸을 때, 주말이건 새벽이건 빠르게 응대해주시기도 하고, 사무실에 있는 코어타임에는 항시 자리로 빠르게 찾아와주셔서 속도감있게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 Work-Oriented (영향력) 뤼트리버의 고도화로 인하여, text to sql을 통해 분석을 진행하는 비 분석 직무인원이 늘어난 것으로 인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단순추출에 관련된 업무는 뤼트리버가 많이 대체해줄 것으로 생각되며, 이를 통해 PA들이 조금 더 깊이있는 분석을 진행할 수 있는 룸이 생길 것 같습니다.

개선점

없습니다.

동료 B

강점

[협업 업무: 뤼튼의 Internal Agent 뤼트리버의 구조를 함께 설계하고 제작하였습니다] # High Raw Intelligence (성과) - AX팀의 구성원은 역량이 뛰어난 어린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agent개발에 대해서는 경력자가 없기에 똑똑한 분들을 뽑아서 빠르게 배우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되는데 이 과정에서 개발 경험의 부재로 생기는 문제는 존재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팀의 상황에서 Damon은 8년간의 개발 경험을 토대로 어린 분들이 마주하는 개발적인 어려움을 빠르게 해소할 수 있도록 하여 팀 전체의 생산성을 2배 이상 높이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 자체적으로 Internal agent를 개발하는 과정에서도 뛰어난 역량을 보여주십니다. Agent개발에 대해서 나와있는 방법론이 거의 없다시피 하기 때문에 매번 최적의 아키텍쳐를 설계하고 테스트하고 시행착오를 겪으며 모든 문제를 직접 해결하면서 가야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Damon은 마주하는 문제들에 대해 빠르게 최적의 해답을 찾으시고 실제로 Damon의 solution위에서 저도 조금 더 필요한 것들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 처음 들어오시고 사내 데이터로 하루만에 text-to-sql의 데모를 완성하셨고 이를 기반으로 한 달만에 뤼튼 팀 전체의 생산성을 높여주는 기능으로 발전시켜주셨습니다. 모두가 아직 text-to-sql은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하던 때에 빠르게 목표 달성을 하시던 모습에서 High Raw Intelligence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 Disagree and Commit (실행력) - Internal agent를 개발하시면서도 팀에서 필요로 하는 B2B업무에 빠르게 대응해주셨습니다. - 현재 가장 큰 개발건인 고객사 프로젝트와 관련하여 전체 인프라, 세부로직에 대한 부분을 총괄하여 맡아주시고 인턴 분들이 더 효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많은 부분에서 기여해주고 계십니다. # Work-Oriented (영향력) - 위에서 언급했듯 Agent의 개발 과정은 굉장히 소모적인 부분이 있는데 그러한 와중에도 속도를 잃지 않기위해 매번 주말마다 마주했던 문제를 해결해서 오셨습니다. - 매주 주말마다 새로운 기술을 찾아보시고 더 나은 성과를 내시기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저도 많은 자극을 받았습니다. - 저는 실패에 대한 두려움으로 조금 과감한 리소스 투입을 주저하게 될 때가 있었는데 그때마다 좀 더 볼드한 도전을 할 수 있게 북돋아주시곤 하셨습니다. - 스스로도 새로운 기술 영역에서 과감한 시도들을 하시며 다른 사람들이 내지 못하는 성과를 더 빠르게 내십니다.

개선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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